전체 글
#239522
주가는 떨어지는데 드립력은 물오른 토스커뮤
#239521
아버지 돌아가신 날, 부조금과 함께 온 장문의 욕설
#239520
구축살면 아파트에 장열림
#239519
뿌링클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에 충격받은 사람
#239518
보증금 안 돌려주는 집주인들
#239517
완전히 망가져버린 한국 주식 시장
#239516
12년지기 절친 임신했다고 울엄마 장례식 안온거 이해가능?
#239515
생리 끝나고 보자는 남친, 서운한 여친
#239514
아빠가 날씨 확인할때 쓴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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