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만 가장 구하기 쉬운 맥주


바이엔슈테판은 바이에른 주 정부 소유의 국영 맥주회사이고, 절대 독일 밖에 공장을
짓지 않는다는 정책 떄문에 이름값에 비해 생산량이 적어서 생각보다 유통이 그렇게
많이 되지 않아서 외국은 커녕 독일 내에서도 아무 마트에서 찾을 수 있는 수준으로 유통되지 않음
그런데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의 대형 마트에 다 있을 정도로 유통이 쫙 깔려있음.
바이엔슈테판에서도 우리나라를 중요시해서, 헬레스 라거 캔맥주 같은 건 전 세계에서
미국하고 한국에만 출시헀을 정도로 중요한 수출 국가로 생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