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력의 핵심 내용 — 한눈에 보기
① 46파이 원통형 NCA 배터리팩 개발
삼성SDI의 46mm 원통형 배터리 셀을 기반으로
KGM과 차세대 배터리팩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MOU 체결.
NCA는 니켈·코발트·알루미늄계 양극재로
에너지 밀도가 높고 주행거리를 늘리기 쉬운 구조입니다.
② 기술 교류 및 장기적 파트너십 구축
단순 공급이 아니라 공동 기술 개발, R&D 협력 체계 유지.
KGM 향후 전기차 라인업(무쏘EV, 토레스EVX 등)에 활용될 가능성.
전기차 배터리 성능 측면에서 기대되는 변화
1) 주행거리 향상
NCA 계열은 에너지 밀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동일 배터리 용량일 때
더 긴 주행거리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같은 배터리팩 크기라도 셀 효율이 높으면 WLTP/현실 주행에서 체감 거리 증가 가능.
사용자 관점:예) 기존 BYD나 다른 전기차 대비 동일 크기 배터리에서 실주행 KM 숫자가 올라갈 가능성 존재
2) 충전 속도 & 출력
새 배터리팩은 탭리스(Tabless) 구조 적용 → 내부 저항 감소→ 고출력 충전 대응 능력 향상 기여.
이는 급속 충전 시 효율 개선과 직결됩니다.➡ 사용자 체감:
10–80% 급속충전 시간이 조금이라도 짧아질 수 있습니다.
초반 30–50% 충전이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가 특히 체감으로 큽니다.
3) 안정성과 내구성 강화
NCA + 특수 음극(예: SCN) 조합은
배터리 부풀림(스웰링) 억제와 수명 향상에 도움.
열 확산 구조 개선 및 제조 공정의 정교화도
열관리 능력과 안전성 신뢰도 상승에 긍정적. ➡ 사용자 의견 기대 포인트:
잦은 고속 충전·고온 환경에서도 성능 유지 안정성이 좋아질 수 있음
장기 운행 후 배터리 용량 저하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릴 수 있음
기존 BYD 배터리 대비 느낄 수 있는 체감 차이
비교 기준으로 BYD 탑재 배터리를 생각해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