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가 진짜로 자랑스러운 집안

증조부가 진짜로 자랑스러운 집안


유한양행 설립자

독립운동가 유일한 박사

유일한 박사는 1904년 미국으로 유학길에 올라,

일제강점기 시절 미국에서 잘나가는 숙주나물 통조림 회사를 설립해 막대한 부를 축적한 사업가였으나,

사업 출장목적으로 방문한 식민지 조선의 실태를 목격하고, 잘나가던 사업을 일체의 망설임도 없이 접고 조선으로 귀국길에 올랐음

유일한 박사가 귀국해서 활동한 일들은

열악한 조선인들을 위해 유한양행을 설립해 소염 연고를 개발해 나눠주고,

독립운동자금 850원 (대략 쌀가마 280가마) 기부

조선의 독립의지를 미국에 알리기 위한 책을 출판,

심지어 50세의 나이로 OSS(전신 CIA)에서 미국-조선 연합 대일 스파이를 진행할 목적으로 4개월간 특수부대 훈련을 하며 조선독립을 위해 일본을 상대로 스파이 활동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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