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강아지가 사람을 안반겨요 원래 한두달 전만해도 엄마가 들어오면 항상 문

늙은 강아지가 사람을 안반겨요

원래 한두달 전만해도 엄마가 들어오면 항상 문앞까지가서 반겻는데 이제 엄마도 안반기러 나가요 근데 또 엄마가 얘가 잇는곳까지 오면 신나서 막 뛰어다니긴해여 근데 다른 가족들이 들어와서 이름부르고 만져도 자요 평소에보면 안들리고 안보이는것도 아니고 왜이런거에요??ㅜㅜ 그냥 귀찮은건가요? 나이는 11살이에요

귀가 잘 안 들리는 걸 수도 있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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