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민 들어주실분 있나요? 그냥 요즘 사소한거에도 너무 슬퍼하고 친구들이 저를 안봐주면 제가 혼자인
제 고민 들어주실분 있나요? 그냥 요즘 사소한거에도 너무 슬퍼하고 친구들이 저를 안봐주면 제가 혼자인
그냥 요즘 사소한거에도 너무 슬퍼하고 친구들이 저를 안봐주면 제가 혼자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제가 중3인데 중학교 마지막 시험까지 다 끝나면 자유일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오히려 시험기간때보다 더 힘이 없는 것 같고 조금 더 우울해진 느낌..? 또 학원에서 막 수업하고, 친구들이랑 떠들고 하잖아요 그런데 학교에서는 안 그런데 학원에서는 계속 웃고 있으려 하는 것 같아요.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학원쌤이 저에게 혼내셔도 저는 아무것도 못하고 눈물 참으면서 계속 웃고만 있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좀 심한 장난을 쳐도 계속 웃고만 있고요. 왜그런걸까요..? 그리고 학원 갔다오면 아버지께서 저에게 ”왜이렇게 힘이 없냐“, “힘든 일 있었냐”라고도 자주 물으셔요. 그리고 언제는 아버지가 “힘든일 있으면 혼자 끙끙 앓지 말고 바로 말해”라고도 말하셨어요. 원래는 안 그랬는데 3학년 돼서 더 심해진 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 씻을 때, 혼자 있을때? 울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 몰라서 우울증 검사 같은 것도 해봤는데 조금? 있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그런 건 제가 우울증 검사라는 걸 알고 하는 거라서 그렇게 나오는 것 같긴 한데 잘 모르겠어요.. 이 글을 쓰고 있는데도 눈물이 나려해요. 저는 도대체 왜 그럴까요? 어떻게 하면 슬퍼하는 걸 줄일 수 있고, 어떻게 하면 눈물이 잘 안 나게 할 수 있을까요?
그냥 요즘 사소한거에도 너무 슬퍼하고 친구들이 저를 안봐주면 제가 혼자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제가 중3인데 중학교 마지막 시험까지 다 끝나면 자유일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오히려 시험기간때보다 더 힘이 없는 것 같고 조금 더 우울해진 느낌..? 또 학원에서 막 수업하고, 친구들이랑 떠들고 하잖아요 그런데 학교에서는 안 그런데 학원에서는 계속 웃고 있으려 하는 것 같아요.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학원쌤이 저에게 혼내셔도 저는 아무것도 못하고 눈물 참으면서 계속 웃고만 있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좀 심한 장난을 쳐도 계속 웃고만 있고요. 왜그런걸까요..? 그리고 학원 갔다오면 아버지께서 저에게 ”왜이렇게 힘이 없냐“, “힘든 일 있었냐”라고도 자주 물으셔요. 그리고 언제는 아버지가 “힘든일 있으면 혼자 끙끙 앓지 말고 바로 말해”라고도 말하셨어요. 원래는 안 그랬는데 3학년 돼서 더 심해진 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 씻을 때, 혼자 있을때? 울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 몰라서 우울증 검사 같은 것도 해봤는데 조금? 있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그런 건 제가 우울증 검사라는 걸 알고 하는 거라서 그렇게 나오는 것 같긴 한데 잘 모르겠어요.. 이 글을 쓰고 있는데도 눈물이 나려해요. 저는 도대체 왜 그럴까요? 어떻게 하면 슬퍼하는 걸 줄일 수 있고, 어떻게 하면 눈물이 잘 안 나게 할 수 있을까요?